서울시, 일하는 청년여성을 위한 온라인 재무특강…선착순 200명 모집

5월 28일 15시,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여성 200명 대상 온라인 강의 실시

[행정법률신문=박현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7:48]

서울시, 일하는 청년여성을 위한 온라인 재무특강…선착순 200명 모집

5월 28일 15시,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여성 200명 대상 온라인 강의 실시

[행정법률신문=박현욱 기자] | 입력 : 2021/05/26 [17:48]

 

 

▲청년여성 경력과 재무의 균형 잡힌 관리법 공개…홈페이지서 선착순 신청 접수 ©[행정법률신문=박현욱 기자]

 

 

 

[행정법률신문=박현욱 기자]서울시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여성들이 균형 잡힌 재무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오는 28일 15시 온라인 재무특강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온라인 재무특강 ‘잡블레스유’에 참여할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청년여성들은 불안정한 고용으로 입직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안정이 어려워 재무관리 능력이 더 요구된다. 그래서 일하는 청년여성들이 지속가능한 소득창출과 합리적인 지출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재무특강을 마련했다. 

 

재무특강 ‘잡블레스유’는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가 진행한다. 

 

박미정 대표는 1인 생활자를 위한 생활경제도서「이렇게 잘 쓰려고 그렇게 열심히 돈을 번 겁니다」의 저자다.  

 

청년층의 돈 관리가 어려운 이유를 일자리와 연관 지어 설명하고, 소비패턴과 소비성향 분석, 예산관리습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시 소재 학교의 재학생, 졸업예정자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www.seoulwomanup.or.kr)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200명까지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참여할 수 있는 ZOOM 링크가 제공된다.

 

김기현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청년여성들의 경력이 성장함에 따라 재무관리 능력도 함께 커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이 서울시 청년여성의 균형 있는 경력관리와 재무 설계로 이어져 청년여성의 경제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욱 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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