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부흥동, 둥근공원 수국 심어 볼거리 마련

- 목포사랑운동 청결 실천...삼향천에서 자전거출입금지 캠페인도 실시

[행정법률신문=박소연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13:25]

[목포시] 부흥동, 둥근공원 수국 심어 볼거리 마련

- 목포사랑운동 청결 실천...삼향천에서 자전거출입금지 캠페인도 실시

[행정법률신문=박소연기자] | 입력 : 2021/05/21 [13:25]

 

부흥동이 지난 14일 둥근공원 내 꽃심기 및 삼향천 자전거출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흥동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옥선), 마을공동체, 동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국 100여주를 식재해 목포사랑운동의 ‘청결’을 실천했다.

 

또 삼향천에서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자전거 출입금지 캠페인을 펼쳤다.

 

부흥동 둥근공원과 삼향천은 도심속 쉼터로서 산책과 운동을 위해 많은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이정순 부흥동장은 "작년 11월 식재한 꽃무릇 3천주와 이번에 식재한 수국이 여름과 가을에 개화하면 둥근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많이 본 뉴스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재결례 [원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