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철에 안전을 위한 예방법

[행정법률신문=우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09:37]

수확철에 안전을 위한 예방법

[행정법률신문=우지영 기자] | 입력 : 2019/10/17 [09:37]

 

우리 전남의 농민들은 가을철에는 평소보다 수확하는 데에 있어서 경운기 및 농기계 사용의 횟수가 평소보다 증가하게 된다. 농가의 업무는 이른 시간부터 해가 지기 전까지 업무를 끝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한 나머지 안전장비 혹은 예방 활동에 있어서 몇 가지 미비사항이 생길 수 있다.

 

우리 주변에는 이동수단인 차량을 예로 들 수 있다. 차량은 안전벨트, 에어백 등으로 운전자를 보호할 수단이 있지만 경운기 및 농기계는 안전수단이 없기 때문에 항상 신체적 외상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경운기의 경우 교통사고 발생이 생길 수 있으며 농기계는 기계에 의하여 신체가 손상을 받을 수 있다.

 

농기계의 사고 중 기계에 의하여 신체가 끼이거나 밟히거나 하는 등의 순간적인 실수로 수술적 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으며 크게는 인명피해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급한 순간이라도 안전을 항상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예방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예방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경운기의 경우는 같이 업무에 고생한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마치며 약주를 하고 운행을 하는 경우에 큰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자제하여야 하며, 주변인들의 통제가 필요하다. 이처럼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수확 하는 기쁨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안전과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 위험요인들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법을 숙지하여 안전하게 몸과 마음 모두 풍성한 10월이 되기를 바란다.

 

영암소방서 영암119안전센터 소방교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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